상반기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BTS·블랙핑크 등 컴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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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BTS·블랙핑크 등 컴백 효과"

2026.07.17. 오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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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등 컴백 효과로 올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음반 수출액은 3,82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증가했습니다.

수출 나라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일본·독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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