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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첫 투어를 앞두고 손가락을 다쳐 안무를 최소화한 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건호가 최근 넘어져 양손을 짚는 과정에서 새끼손가락 주변이 골절돼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건호는 오는 18일과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첫 투어 공연에서 팔 사용을 되도록 하지 않은 채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건호도 위버스를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료에 힘을 많이 써서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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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도 위버스를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료에 힘을 많이 써서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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