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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1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한국불교의 문화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먼저 세계유산인 통도사와 해인사 장경판전, 팔만대장경에 대한 전시와 체험 행사에 어어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주요 국가 대표단을 초청해 사찰음식 만찬 행사를 부산 범어사에서 개최합니다.
또, 회의 참가자들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선 명상 프로그램 운영에 이어, 국가 무형유산이자 물과 육지의 모든 영혼을 위로하는 전통 행사인 진관사 국행수륙재도 시연할 예정입니다.
조계종은 이밖에 사전접수를 통해 통도사와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범어사 등 세계유산 사찰과 부산의 전통 사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찰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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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은 이밖에 사전접수를 통해 통도사와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범어사 등 세계유산 사찰과 부산의 전통 사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찰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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