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카페에 자필 편지..."뉘우치며 잔여 형기 채울 것"
전체메뉴

김호중, 팬카페에 자필 편지..."뉘우치며 잔여 형기 채울 것"

2026.06.30. 오후 6:1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가수 김호중 씨가 가석방 당일 자필 편지를 통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 씨는 오늘(30일) 오후 팬 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자유와 해방의 마음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책임감을 갖고 뉘우치며 잔여 형기를 채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 이상의 말보다는 지금 자신이 어떤 상황과 처지에 놓였는지를 명확히 보고 어긋나지 않게 살겠다며,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24년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지만, 최근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 다섯 달 일찍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