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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 사이 독서 열풍을 타고 지난해 15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을 모았던 서울국제도서전이 내일(24일)부터 개막합니다.
68회를 맞은 올해에는 AI 시대에 인간이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 '인간선언'을 주제로 서울 코엑스에서 닷새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 도서전에는 한국을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하는데, 주빈국은 프랑스로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도서전을 찾아 국내 독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은 올해도 사전 예매표가 매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으면서 흥행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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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은 올해도 사전 예매표가 매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으면서 흥행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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