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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박성민이 세계적인 성악 콩쿠르인 제44회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벨베데르 콩쿠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성민은 지난 7일(현지 시각) 라트비아 유르말라에서 열린 결선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2024년 바리톤 김정래, 지난해 바리톤 김건에 이어서 3년 연속 한국인 성악가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는 이란의 소프라노 포루즈 라자비가 3위는 한국인 베이스 김선진이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1982년 창설된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는 빈 실내 오페라단의 창립자인 한스 가보르가 재능 있는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만든 경연에서 유래했습니다.
사진출처-벨베데레 콩쿠르 홈페이지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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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이란의 소프라노 포루즈 라자비가 3위는 한국인 베이스 김선진이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1982년 창설된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는 빈 실내 오페라단의 창립자인 한스 가보르가 재능 있는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만든 경연에서 유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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