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다음 달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대체숙박시설 1천300여 개를 확보해 '바가지 요금' 대응에 나섭니다.
정부는 오늘 재정경제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재로 '지역 바가지요금 근절 관련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이러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산과 인근 지역의 대학, 종교시설, 공공기관 연수원,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활용해 대체 숙박시설 약 1천300개를 확보하고 이후로도 추가 시설을 발굴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또 공연장 인근 숙박업소를 합동 점검하고 바가지요금을 신고할 경우 과징금의 최대 1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이용 가능한 대체 숙박시설과 예약 방법은 '비짓부산'과 한국관광공사 '비짓 코리아' 등을 참고하면 됩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부는 오늘 재정경제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재로 '지역 바가지요금 근절 관련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이러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산과 인근 지역의 대학, 종교시설, 공공기관 연수원,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활용해 대체 숙박시설 약 1천300개를 확보하고 이후로도 추가 시설을 발굴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또 공연장 인근 숙박업소를 합동 점검하고 바가지요금을 신고할 경우 과징금의 최대 1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이용 가능한 대체 숙박시설과 예약 방법은 '비짓부산'과 한국관광공사 '비짓 코리아' 등을 참고하면 됩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