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제5회 서울아트페어'가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 전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갤러리와 개인 전시부스 160개, 천2백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데, 단순 전시를 넘어 '작가 중심'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아트마켓을 선보입니다.
올해는 중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합류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한국미술 세계화를 위한 'K아트' 전시도 함께 진행됩니다.
서울아트페어는 다채로운 가격대의 한국 미술작품이 소개돼 초보 컬렉터부터 전문 수집가까지 폭넓은 층이 접근할 수 있고 작가 발굴과 투자 정보 창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행사는 갤러리와 개인 전시부스 160개, 천2백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데, 단순 전시를 넘어 '작가 중심'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아트마켓을 선보입니다.
올해는 중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합류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한국미술 세계화를 위한 'K아트' 전시도 함께 진행됩니다.
서울아트페어는 다채로운 가격대의 한국 미술작품이 소개돼 초보 컬렉터부터 전문 수집가까지 폭넓은 층이 접근할 수 있고 작가 발굴과 투자 정보 창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