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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소속사 어도어는 새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이 각자에게 최적화된 일정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코펜하겐에서 세 멤버를 목격했다는 주장과,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현지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가 공유됐습니다.
앞서 어도어는 법적 분쟁을 이어온 뉴진스 가운데 하니와 해린, 혜인과는 함께하기로 했다고 알리면서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민지의 거취는 아직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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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도어는 법적 분쟁을 이어온 뉴진스 가운데 하니와 해린, 혜인과는 함께하기로 했다고 알리면서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민지의 거취는 아직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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