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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지난 24일부터 어제(26일)까지 34만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98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이에 따라 오늘 안에 200만 관객을 돌파할 거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예매율 1위는 모레(29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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