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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임기 3년의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개그맨 출신 서승만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방송에 데뷔해 코미디언으로 이름을 알렸고 방송과 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 등에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자로도 활동했습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와 영상미디어를 전공했으며 극단 상상나눔 대포와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는 물론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을 지냈습니다.
연출작으로는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와 '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와 '터널 등이 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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