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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기획된 서서울미술관이 오늘(12일)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의 7번째 분관인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시의 첫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만큼 퍼포먼스나 영상 등 새로운 매체 작업으로 미술관을 채울 예정입니다.
개관을 기념해 호흡을 주제로 작가 27명이 참여한 뉴미디어 전시 특별전과 함께 건립준비를 시작한 2015년부터 10년의 역사를 담은 개관 특별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미술관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1층의 저층형으로 인근 공원과 경계를 최소화하고 동선을 열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울릉도 코스모스호텔, 성수 플래그십스토어 등을 설계한 김찬중 건축가가 설계했습니다.
YTN 김정아 (ja-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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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을 기념해 호흡을 주제로 작가 27명이 참여한 뉴미디어 전시 특별전과 함께 건립준비를 시작한 2015년부터 10년의 역사를 담은 개관 특별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미술관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1층의 저층형으로 인근 공원과 경계를 최소화하고 동선을 열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울릉도 코스모스호텔, 성수 플래그십스토어 등을 설계한 김찬중 건축가가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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