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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도 보이죠.
이 밖에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미국의 굵직한 상원의원 등 정·재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이곳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의 갈라쇼 현장입니다.
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의 폐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가 열렸는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삼성 일가는 물론이고, 미 정·관계, 대기업 총수, 문화계 인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시는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 조선 ‘달항아리', 불교 의식구 ‘법고대' 등 국보·보물급을 포함한 330점을 선보였는데, 누적 관람객은 6만5천 명을 넘길 전망입니다.
인왕제색도와 달항아리 등의 굿즈는 조기 매진되는 등 현지 반응도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워싱턴DC 전시는 다음 달 1일로 끝나고 오는 3월에 시카고 미술관, 9월에 영국 박물관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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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미국의 굵직한 상원의원 등 정·재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이곳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의 갈라쇼 현장입니다.
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의 폐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가 열렸는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삼성 일가는 물론이고, 미 정·관계, 대기업 총수, 문화계 인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시는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 조선 ‘달항아리', 불교 의식구 ‘법고대' 등 국보·보물급을 포함한 330점을 선보였는데, 누적 관람객은 6만5천 명을 넘길 전망입니다.
인왕제색도와 달항아리 등의 굿즈는 조기 매진되는 등 현지 반응도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워싱턴DC 전시는 다음 달 1일로 끝나고 오는 3월에 시카고 미술관, 9월에 영국 박물관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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