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2001년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뮤지컬로 한국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존 케어드는 오늘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야자키 감독의 대표작을 한국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원작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 2003년 아카데미상을 받았으며 뮤지컬로는 2022년 일본 도쿄에서 초연해 국내에서는 이번이 첫 무대입니다.
케어드 연출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이끈 베테랑 연출가로 이번 공연을 위해 제작 단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와 소통하며 작품의 무대화를 이끌었습니다.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광연 (ky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존 케어드는 오늘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야자키 감독의 대표작을 한국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원작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 2003년 아카데미상을 받았으며 뮤지컬로는 2022년 일본 도쿄에서 초연해 국내에서는 이번이 첫 무대입니다.
케어드 연출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이끈 베테랑 연출가로 이번 공연을 위해 제작 단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와 소통하며 작품의 무대화를 이끌었습니다.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광연 (ky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