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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홍보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서울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을 BTS가 새로 발매할 음반의 로고와 날짜 등으로 덮으면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후에는 뉴욕과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옥외 광고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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