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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두 사람 충분히 사랑할 수 있는 사이라고 봐야죠.
[인터뷰]
이정재 씨 미혼이고 임세령 씨도 싱글이고 그런데 두 분 다 세간의 이목을 집중을 받는 분이잖아요.
이정재 씨는 워낙유명한 영화배우가 임세령 씨는 이재용 삼성전자의 언처이시죠.
그러다 보니까 주목받는 것 같은데요.
이분들의 열애설이 나온 게 처음이 아닙니다.
2009년 2월에 임세령 씨가 이혼을 했는데 그 이후에 바로 대상그룹 계열사의 청정권의 모델로도 되고 그리고 두 분이 필리핀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목격되면서 그때부터 열애설이 솔솔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두 분이 어떻게 알게 된 사이냐고 했을 때 들리는 얘기는 2005년 경 이미 이정재 씨의 전 여자친구인 김민희 씨가 소개해 줬다, 이런 말도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앵커]
이정재 씨 팬인가요?
시시콜콜 다 아시는데 저도 궁금한 게 저도 기자 출신이기는 하지만 저런 사진을 어떻게 찍습니까?
디스패치에서 저런 잘 찍는데요.
[인터뷰]
디스패치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 조금 소문이 난 사람들을 거의 24시간 쫓아다니는 것 같아요.
그것도 상당기간 사진을 찍고 심지어 이 사람들이 하루에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잘 때까지 어디를 가고 어떻게 가는지를 거의 미행처럼 해서 다 정보를 만든 다음에 터트리는 건 일정한 시정에 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박지만 미행설도 나왔지만 이정재 미행설도 나올 수 있는데 저런걸 다 찍었더라고요. 이동경로도 다 나오고 데이트 패턴까지 분석을 했습니다.
보니까 임세령 씨가 삼성동에 있는 이정재 씨의 자택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고 아침에 나와서 다시 대상그룹으로 어떤 차를 타고 갔는지까지 이동경로, 동선까지 보도를 하니까 처음에 예전에 열애설, 결혼설 났을 때는 아니라고 했다가 이번에는 바로 당일날 인정을 했는데 연예인 아니면 재벌가의 사랑이라는 게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당사자들은 강 변호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밀착마크를 당하게 되게 부담스러울 거예요.
[인터뷰]
굉장히 곤혹스럽겠죠.
외국 같은 경우에는 파파라치가 항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늘 이런 경우에 과연 어디까지 존중해야 될 사생활이냐, 공적으로 공개돼야 될 것이냐,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이정재 씨도 본인은 연예인이라서 그렇다 해도 임세령 씨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의 어머니이기도 하고 일반인이기도 하니까 이 부분을 보호해 달라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율이 항상 언론과 공적인 관심사와 개인 사생활가 충돌일으키고 사실 해외에서는 이런 일때문에 저런일을 하는 분들은 법원에 다녀오는 걸 밥 먹듯이 하면서 회사에서 그걸 지켜주는 게 큰 업무일 정도로 하는데 우리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공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 노출됐을 때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기자들이 더 많이 보호를 해 주기 때문에 일을 하기에 수월한 환경이기도 하고요.
당사자들은 고민스럽기도 하고 저도 이분들을 보면서 이게 왜 뉴스거리가 돼야 될까도 사실은 어떤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비교형량을 해 봐야 되겠죠.
앞으로 저도 기자출신이지만 저런 보도형태가 우리나라에서는 낯설고 과연 어디까지 저런 부분이 허용이 되고 어디까지가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인지 함께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인터뷰]
제가 보기에는 디스패치가 언론사가 아니라뭔가 제도권 안 파파라치.
거의 파파라치 수준으로 밀착해서 저렇게 하는 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부정을 하고가 이번에는 인정을 했잖아요, 열애를.
그 핵심은 아마 너무나 디스패치가 세세한 사실들, 두 분의 데이트코스들을 다 얘기하고 임세령 씨가 이정재 씨 집에 일주일에 3일 이상 가 있고 아침에 나오고 이런 얘기까지 다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정한 것 같은데요.
사실 저 두 분은 사진이 많이 찍인 힌 이유가 평상시에 그렇게 숨기지 않고 밥먹거나 그런 건 공공연하게 했던 것 같아요.
얼굴을 가리지도 않고요. 그러면서 친구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친구이기 때문에 숨어서 만나지 않고 대놓고 만나는 거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연인이기도 한 거죠.
[앵커]
전체적인 동선때문에 다 동선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요.
연예인이나 재벌가의 평가는 엇갈릴 수 있겠지만 어쨌든 디스패치의 취재력은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연빛나 앵커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재벌가 상속녀 임세령 씨와 재벌가 상속녀 임세령 씨와 톱스타 이정재 씨의 열애소식에 톱스타 이정재 씨의 열애소식에 1월 1일부터 인터넷이 들썩였습니다.
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먼저 질투어린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올해 목표는 솔로탈출이다!" "재벌과 톱스타의 연애...아이고 의미없다~나와는 상관없는 '그들이 사는 세상'" 이라며 한탄하는 네티즌들도 있었고요.
그런가 하면, "조현아는 회색빛! 임세령은 핑크빛! "조현아는 회색빛! 임세령은 핑크빛! 비교체험 극과 극!" 이라며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과 비교를 하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이정재 씨와 임세령 씨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이를 두고 "2010년에도 열애설 터졌었는데... 아직까지 '썸'만 타고 있느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정재 씨 측은 열애설을 인정한 반면, 임세령씨 측은 부정하고 있죠.
"이정재 씨가 부릅니다. '혼자한 사랑'" 이라는 재치있는 댓글 그리고"재벌과 스타도 친한 오빠 동생 사이? 너무 식상한데요~~" 등의 반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촌철살인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두 사람 충분히 사랑할 수 있는 사이라고 봐야죠.
[인터뷰]
이정재 씨 미혼이고 임세령 씨도 싱글이고 그런데 두 분 다 세간의 이목을 집중을 받는 분이잖아요.
이정재 씨는 워낙유명한 영화배우가 임세령 씨는 이재용 삼성전자의 언처이시죠.
그러다 보니까 주목받는 것 같은데요.
이분들의 열애설이 나온 게 처음이 아닙니다.
2009년 2월에 임세령 씨가 이혼을 했는데 그 이후에 바로 대상그룹 계열사의 청정권의 모델로도 되고 그리고 두 분이 필리핀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목격되면서 그때부터 열애설이 솔솔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두 분이 어떻게 알게 된 사이냐고 했을 때 들리는 얘기는 2005년 경 이미 이정재 씨의 전 여자친구인 김민희 씨가 소개해 줬다, 이런 말도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앵커]
이정재 씨 팬인가요?
시시콜콜 다 아시는데 저도 궁금한 게 저도 기자 출신이기는 하지만 저런 사진을 어떻게 찍습니까?
디스패치에서 저런 잘 찍는데요.
[인터뷰]
디스패치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 조금 소문이 난 사람들을 거의 24시간 쫓아다니는 것 같아요.
그것도 상당기간 사진을 찍고 심지어 이 사람들이 하루에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잘 때까지 어디를 가고 어떻게 가는지를 거의 미행처럼 해서 다 정보를 만든 다음에 터트리는 건 일정한 시정에 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박지만 미행설도 나왔지만 이정재 미행설도 나올 수 있는데 저런걸 다 찍었더라고요. 이동경로도 다 나오고 데이트 패턴까지 분석을 했습니다.
보니까 임세령 씨가 삼성동에 있는 이정재 씨의 자택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고 아침에 나와서 다시 대상그룹으로 어떤 차를 타고 갔는지까지 이동경로, 동선까지 보도를 하니까 처음에 예전에 열애설, 결혼설 났을 때는 아니라고 했다가 이번에는 바로 당일날 인정을 했는데 연예인 아니면 재벌가의 사랑이라는 게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당사자들은 강 변호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밀착마크를 당하게 되게 부담스러울 거예요.
[인터뷰]
굉장히 곤혹스럽겠죠.
외국 같은 경우에는 파파라치가 항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늘 이런 경우에 과연 어디까지 존중해야 될 사생활이냐, 공적으로 공개돼야 될 것이냐,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이정재 씨도 본인은 연예인이라서 그렇다 해도 임세령 씨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의 어머니이기도 하고 일반인이기도 하니까 이 부분을 보호해 달라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율이 항상 언론과 공적인 관심사와 개인 사생활가 충돌일으키고 사실 해외에서는 이런 일때문에 저런일을 하는 분들은 법원에 다녀오는 걸 밥 먹듯이 하면서 회사에서 그걸 지켜주는 게 큰 업무일 정도로 하는데 우리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공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 노출됐을 때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기자들이 더 많이 보호를 해 주기 때문에 일을 하기에 수월한 환경이기도 하고요.
당사자들은 고민스럽기도 하고 저도 이분들을 보면서 이게 왜 뉴스거리가 돼야 될까도 사실은 어떤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비교형량을 해 봐야 되겠죠.
앞으로 저도 기자출신이지만 저런 보도형태가 우리나라에서는 낯설고 과연 어디까지 저런 부분이 허용이 되고 어디까지가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인지 함께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인터뷰]
제가 보기에는 디스패치가 언론사가 아니라뭔가 제도권 안 파파라치.
거의 파파라치 수준으로 밀착해서 저렇게 하는 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부정을 하고가 이번에는 인정을 했잖아요, 열애를.
그 핵심은 아마 너무나 디스패치가 세세한 사실들, 두 분의 데이트코스들을 다 얘기하고 임세령 씨가 이정재 씨 집에 일주일에 3일 이상 가 있고 아침에 나오고 이런 얘기까지 다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정한 것 같은데요.
사실 저 두 분은 사진이 많이 찍인 힌 이유가 평상시에 그렇게 숨기지 않고 밥먹거나 그런 건 공공연하게 했던 것 같아요.
얼굴을 가리지도 않고요. 그러면서 친구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친구이기 때문에 숨어서 만나지 않고 대놓고 만나는 거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연인이기도 한 거죠.
[앵커]
전체적인 동선때문에 다 동선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요.
연예인이나 재벌가의 평가는 엇갈릴 수 있겠지만 어쨌든 디스패치의 취재력은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연빛나 앵커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재벌가 상속녀 임세령 씨와 재벌가 상속녀 임세령 씨와 톱스타 이정재 씨의 열애소식에 톱스타 이정재 씨의 열애소식에 1월 1일부터 인터넷이 들썩였습니다.
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먼저 질투어린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올해 목표는 솔로탈출이다!" "재벌과 톱스타의 연애...아이고 의미없다~나와는 상관없는 '그들이 사는 세상'" 이라며 한탄하는 네티즌들도 있었고요.
그런가 하면, "조현아는 회색빛! 임세령은 핑크빛! "조현아는 회색빛! 임세령은 핑크빛! 비교체험 극과 극!" 이라며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과 비교를 하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이정재 씨와 임세령 씨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이를 두고 "2010년에도 열애설 터졌었는데... 아직까지 '썸'만 타고 있느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정재 씨 측은 열애설을 인정한 반면, 임세령씨 측은 부정하고 있죠.
"이정재 씨가 부릅니다. '혼자한 사랑'" 이라는 재치있는 댓글 그리고"재벌과 스타도 친한 오빠 동생 사이? 너무 식상한데요~~" 등의 반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촌철살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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