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인을 예우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9회 심의회의를 열고 '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자는 리더급과 차세대로 나눠, 리더급은 올해부터 매년 20명씩, 차세대는 내년부터 매년 200명씩 선정합니다.
선정자에게는 영예성 지원과 함께 리더급은 1년에 1억 원, 차세대는 1년 5천만 원의 연구활동비를 5년 동안 지원합니다.
국가과학기술자는 중국의 '원사'와 유사한 제도로, 정부는 선정자들이 국가 정책 수립에도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9회 심의회의를 열고 '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자는 리더급과 차세대로 나눠, 리더급은 올해부터 매년 20명씩, 차세대는 내년부터 매년 200명씩 선정합니다.
선정자에게는 영예성 지원과 함께 리더급은 1년에 1억 원, 차세대는 1년 5천만 원의 연구활동비를 5년 동안 지원합니다.
국가과학기술자는 중국의 '원사'와 유사한 제도로, 정부는 선정자들이 국가 정책 수립에도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