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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의 발사가 올해 1분기에서 3분기 이후로 또 연기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아리랑 6호와 함께 실릴 예정이었던 이탈리아의 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더 위성 '플라티노-1' 개발이 지연되면서 발사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리랑 6호는 밤낮과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가로·세로 50㎝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레이더, SAR 관측 위성으로, 개발에 약 3천70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아리랑 6호는 지난해 하반기 아리안스페이스의 '베가C'에 의해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당시에도 '플라티노-1' 개발 지연으로 올해 상반기로 발사가 한 차례 밀린 바 있습니다.
또, 2012년 개발을 시작해 2022년 8월 위성체 총조립과 우주환경시험을 모두 마쳤지만, 발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4년째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내 위성 개발시설에 보관 중입니다.
YTN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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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6호는 밤낮과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가로·세로 50㎝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레이더, SAR 관측 위성으로, 개발에 약 3천70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아리랑 6호는 지난해 하반기 아리안스페이스의 '베가C'에 의해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당시에도 '플라티노-1' 개발 지연으로 올해 상반기로 발사가 한 차례 밀린 바 있습니다.
또, 2012년 개발을 시작해 2022년 8월 위성체 총조립과 우주환경시험을 모두 마쳤지만, 발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4년째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내 위성 개발시설에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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