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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한국계 정치인 댄 고 후보가 매사추세츠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제주 고씨인 아버지의 성을 따른 고 당선인은 한국과 레바논 혼혈로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서 근무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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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계 댄 고, 미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당선](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1104/20261104124625522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