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에 바나나가 나타났다!"...정체는 착한 시민 [나우쇼츠]

"사고 현장에 바나나가 나타났다!"...정체는 착한 시민 [나우쇼츠]

2026.10.27.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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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의 한 차량 사고 현장.

바나나 복장을 한 여성이 어디론가 다급히 전화를 겁니다.

음식점 야외 테라스로 돌진한 차량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건데요.

이 여성, 핼러윈 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목격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다소 웃긴 복장이지만, 투철한 신고 정신에 '바나나 영웅'이란 반응이 잇따랐고, 해당 음식점은 여성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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