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국 단둥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 일정을 마치고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단둥에서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담한 뒤 신압록강대교에서 배웅을 받으며 단둥을 떠났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왕후닝 주석은 김 위원장 방문 일정을 수행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역사적 고비에 북한을 지원한 중국군을 추모하고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위원장은 단둥에서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담한 뒤 신압록강대교에서 배웅을 받으며 단둥을 떠났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왕후닝 주석은 김 위원장 방문 일정을 수행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역사적 고비에 북한을 지원한 중국군을 추모하고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