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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의 학교에서 지붕이 무너져 내려 지금까지 학생과 교사 28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언론들은 현지시간 15일 페샤와르 도심에 있는 사립학교 지붕 붕괴 사고로 학생 27명과 교사 1명이 숨졌고, 30여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대부분 13살 이하 아동으로, 부상자 일부는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무너진 건물 잔해에 여전히 많은 학생이 갇힌 것으로 전해져,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7월에도 라호르에서 건설 중이던 보습학원의 지붕이 무너져 학생 4명이 숨졌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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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들은 대부분 13살 이하 아동으로, 부상자 일부는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무너진 건물 잔해에 여전히 많은 학생이 갇힌 것으로 전해져,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7월에도 라호르에서 건설 중이던 보습학원의 지붕이 무너져 학생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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