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는데 '벌떡'...부활견 등장에 '화들짝' [나우쇼츠]

죽은 줄 알았는데 '벌떡'...부활견 등장에 '화들짝' [나우쇼츠]

2026.10.06. 오후 12:2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강아지 사체에 흰 천이 덮여 있습니다.

구조대는 차량으로 이 사체를 조심스레 옮기는데,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집니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 강아지, 주변 모두가 놀라 소리를 지릅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태국 깜팽펫에서 벌어진 일로 죽은 줄 알았던 강아지가 살아나자 구조대도 놀라 황급히 차를 세우는데요.

“유령 개가 나타났다”, “믿을 개 하나도 없다”는 등 놀랍고 다행이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