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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또 공습해 민간인 5명이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당국은 현지시간 3일 새벽 가자시티의 한 아파트 건물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공습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재무장하고 있으며 휴전 협정을 위반해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최근 몇 주 동안 하마스를 겨냥한 공습을 강화했습니다.
가자지구 보건 당국은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1,400명 넘는 팔레스타인인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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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보건 당국은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1,400명 넘는 팔레스타인인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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