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협상이 좋아지고 있으며 한국과의 합의에 84억 달러 규모의 석유 증산 프로젝트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SNS 글에서 "한국과의 합의 내용이 계속해서 더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썼습니다.
이어 석유 증산 프로젝트에 84억 달러가 투입될 것이라며 "석유과 가스 생산을 늘리는 것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미래 세계 에너지 안보를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SNS 글에서 "한국과의 합의 내용이 계속해서 더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썼습니다.
이어 석유 증산 프로젝트에 84억 달러가 투입될 것이라며 "석유과 가스 생산을 늘리는 것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미래 세계 에너지 안보를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