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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정상들이 뉴욕에 모이는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를 맞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은 '뉴욕 기후 주간' 마지막 날에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 위기는 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기후 사기와 관련해 꼭 봐야 할 내용'이라며 폭스 뉴스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당 영상은 기후 위기는 허구이며 친환경 정책은 사회주의 통제를 위한 수단이라고 주장해온 미국 내 대표적인 기후 변화 회의론자인 마크 모라노 클라이밋 디포 편집장과의 대담을 담았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에서 기후변화를 주장하는 이들이 지금은 AI 개발에 경고음을 내는 등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뉴욕 기후 주간'은 매년 전 세계 정상들이 뉴욕에 모이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전 세계 정부와 기업, 투자자, 시민사회가 뉴욕에서 만나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입니다.
화면제공 :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 소셜 원
출처 : 폭스 뉴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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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에서 기후변화를 주장하는 이들이 지금은 AI 개발에 경고음을 내는 등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뉴욕 기후 주간'은 매년 전 세계 정상들이 뉴욕에 모이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전 세계 정부와 기업, 투자자, 시민사회가 뉴욕에서 만나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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