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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기업공개(IPO)에 나서기 전, 기업가치 1조 2천억 달러, 우리 돈 약 1천630조 원을 목표로 추가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자금 조달 논의가 오픈AI 측이 아닌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시작된 초기 단계라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신규 AI 모델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수요가 폭증한 오픈AI는 연환산 매출이 20% 급증하며 400억 달러를 거뜬히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막대한 모델 학습 비용 탓에 자본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회사 측은 지난 3월 대규모 자금 조달 이후 실탄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역시 AI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에서 무리한 상장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2027년 이전 기업공개 가능성에 확실한 선을 그었습니다.
인공지능 시장을 주도하며 천문학적인 몸값을 자랑하는 오픈AI의 구체적인 추가 자금 조달 시기와 규모는 향후 상장 일정과 맞물려 결정될 전망입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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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막대한 모델 학습 비용 탓에 자본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회사 측은 지난 3월 대규모 자금 조달 이후 실탄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역시 AI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에서 무리한 상장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2027년 이전 기업공개 가능성에 확실한 선을 그었습니다.
인공지능 시장을 주도하며 천문학적인 몸값을 자랑하는 오픈AI의 구체적인 추가 자금 조달 시기와 규모는 향후 상장 일정과 맞물려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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