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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 너머로 지구가 보이는 사진, 한가운데 적힌 문구가 눈에 띕니다.
“달은 우리 것”이라는 글이 쓰여 있고 뒤쪽에는 성조기도 함께 보이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그제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인데요.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뉴멕시코주를 부정선거가 심한 곳이라고 주장하며 이름을 ‘뉴아메리카'로 바꾼 기상천외한 이미지를 여러 장 올렸습니다.
물론 이런 이미지들이 실제 달 영유권 선언으로 이어진 건 아닙니다.
국제 우주조약상 달을 포함한 천체는 특정 국가가 영토로 소유할 수 없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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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우리 것”이라는 글이 쓰여 있고 뒤쪽에는 성조기도 함께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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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뉴멕시코주를 부정선거가 심한 곳이라고 주장하며 이름을 ‘뉴아메리카'로 바꾼 기상천외한 이미지를 여러 장 올렸습니다.
물론 이런 이미지들이 실제 달 영유권 선언으로 이어진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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