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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의 영향을 무력화해 인도와의 경제 협력을 한층 격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개최지인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역내 안보 상황과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 내에 분쟁을 영구화하려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비판하며 오직 대화와 협력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불안과 분쟁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가용한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디 총리는 "일부 세력이 전쟁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찾는다는 의견에 동의한다"며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평화와 안보가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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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불안과 분쟁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가용한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디 총리는 "일부 세력이 전쟁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찾는다는 의견에 동의한다"며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평화와 안보가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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