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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 6월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체결한 종전의 양해각서(MOU) 이행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국영TV로 중계된 한 행사에서, 종전 MOU가 역내 국가들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고, 서아시아지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이 전쟁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어떤 침략에는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이란은 어떤 국가나 어떤 세력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종전 합의를 지키면 이란도 분명히 지킬 것이라며, 역내 안정과 평화는 오로지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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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국영TV로 중계된 한 행사에서, 종전 MOU가 역내 국가들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고, 서아시아지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이 전쟁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어떤 침략에는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이란은 어떤 국가나 어떤 세력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종전 합의를 지키면 이란도 분명히 지킬 것이라며, 역내 안정과 평화는 오로지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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