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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홍수·산사태…사망 160명으로 급증
■ 한국인 9명 실종…오늘 신속대응팀 급파
■ "장미란 씨, 숙소 나선 이튿날 새벽 사망"
■ 최초 신고 녹취 삭제…또 부실대응 논란
■ "용산공원 신규택지에서 빠져…탄천 검토"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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