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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선풍기를 달고 산책에 나선 강아지들, 사람도 견디기 힘든 폭염에 반려동물도 특별한 옷을 입었습니다.
도쿄의 의류업체가 만든 냉각복인데요.
옷에 달린 두 개의 선풍기가 바람을 끌어들이고, 목 부분의 아이스팩이 공기를 차갑게 만듭니다.
강아지 키우는 분들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죠.
지난 2022년 처음 출시된 이후 이미 만 벌 가까이 팔렸다고 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에 반려동물의 여름나기도 달라지고 있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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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처음 출시된 이후 이미 만 벌 가까이 팔렸다고 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에 반려동물의 여름나기도 달라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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