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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활용해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소셜미디어에 밤새 자포리자 지역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았다며 "북한산 탄도미사일과 치르콘 미사일, 유도항공폭탄의 공격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러시아가 북한산 장비를 들여와 동원령을 준비하고 있다며, 평화가 아니라 확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서 대국민연설에서도 러시아가 북한군을 추가로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고,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도 추가로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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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시아가 북한산 장비를 들여와 동원령을 준비하고 있다며, 평화가 아니라 확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서 대국민연설에서도 러시아가 북한군을 추가로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고,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도 추가로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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