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대통령, 2025년 전립선암 4기 진단
"이겨낼 수 있다"…피부 암세포 제거 수술도
"이겨낼 수 있다"…피부 암세포 제거 수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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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전립선암으로 고통스럽게 투병 중이라고 바이든의 차남이 밝혔습니다.
암이 이미 뼈까지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82살이던 지난 2025년 5월 처음 암 진단을 받았는데요.
당시 이렇게 공개 석상에 나와 솔직히 힘들지만 이겨낼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었죠.
이후 피부 암세포 제거 수술을 받고도 공식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지난 8일 차남 헌터 바이든이 투병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뼈와 그 이상으로 퍼져 고통스럽게 투병하고 있다며, 지켜보기가 정말 슬프다고 털어왔습니다.
전립선암은 알려진 대로, 국내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하지만 5년 상대 생존률이 94% 이상이고, 조기에만 찾아내면 생존율이 100%에 육박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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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82살이던 지난 2025년 5월 처음 암 진단을 받았는데요.
당시 이렇게 공개 석상에 나와 솔직히 힘들지만 이겨낼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었죠.
이후 피부 암세포 제거 수술을 받고도 공식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지난 8일 차남 헌터 바이든이 투병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뼈와 그 이상으로 퍼져 고통스럽게 투병하고 있다며, 지켜보기가 정말 슬프다고 털어왔습니다.
전립선암은 알려진 대로, 국내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하지만 5년 상대 생존률이 94% 이상이고, 조기에만 찾아내면 생존율이 100%에 육박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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