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강경 대치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94달러대

미국·이란 강경 대치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94달러대

2026.07.23. 오전 07:1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미국과 이란의 강경 대치가 이어지면서 국제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36% 상승한 배럴당 94.07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도 배럴당 86.83달러에 마감돼 전장보다 2.95% 올랐습니다.

국제 원유 시장은 미 고위 당국자들의 강경한 발언과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