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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1조 원대 금융지원을 승인했습니다.
IMF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이행 경과를 검토한 뒤 6억9천만달러, 1조원 규모의 지원금 집행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우크라이나가 계속해서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최우선 과제는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는 것" 이라며 금융지원 승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IMF의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지원금 누적 집행액은 22억 달러, 우리 돈 3조2천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앞서 IMF는 지난 2023년 전쟁으로 재정 건전성이 약화한 우크라이나에 156억 달러(22조9천억 원) 규모의 확대금융(EFF)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1월 확대금융 프로그램을 새로 고쳐 앞으로 4년간 우크라이나에 81억 달러 (약 11조9천억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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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이행 경과를 검토한 뒤 6억9천만달러, 1조원 규모의 지원금 집행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우크라이나가 계속해서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최우선 과제는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는 것" 이라며 금융지원 승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IMF의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지원금 누적 집행액은 22억 달러, 우리 돈 3조2천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앞서 IMF는 지난 2023년 전쟁으로 재정 건전성이 약화한 우크라이나에 156억 달러(22조9천억 원) 규모의 확대금융(EFF)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1월 확대금융 프로그램을 새로 고쳐 앞으로 4년간 우크라이나에 81억 달러 (약 11조9천억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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