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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휴전 이후 이란 공격으로 첫 미군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란에 대한 8일째 야간 공습에 나섰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SNS에 올린 글에서 "요르단의 미군 장병을 공격한 이란 혁명수비대를 신속히 응징하기 위해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이 군 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운항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더욱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군은 지난 11일부터 매일 이란에 야간 공습을 퍼붓고 있으며 이번 공습은 8일 연속으로 기록됩니다.
중부사령부는 앞서 이란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요르단에 주둔 중이던 미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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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지난 11일부터 매일 이란에 야간 공습을 퍼붓고 있으며 이번 공습은 8일 연속으로 기록됩니다.
중부사령부는 앞서 이란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요르단에 주둔 중이던 미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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