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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중앙은행인 캐나다 은행은 통화 정책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인 익일물 레포(Repo·환매 조건부 채권) 금리를 2.25%로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은행은 금리 결정 후 성명에서 "1년간의 경기 약화 이후, 캐나다 경제가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 "성장세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인플레이션은 최근 정점에서 점차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캐나다 은행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인하한 이후 6회 연속 동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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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캐나다 은행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인하한 이후 6회 연속 동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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