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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와 비교하면 0.5%포인트 상향 조정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6%도 웃돌았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 GDP 통계를 발표합니다.
미 상무부는 1분기 수입이 하향 조정돼 성장률 상향 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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