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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타이완 총통이 타이완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라이 총통은 타이베이에서 외신기자들과 만나 양안은 서로 예속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타이완의 미래는 오직 2천300만 타이완 국민만이 결정할 수 있다'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 총통은 또 "중국이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등에서 군비 확장을 중단하고, 타이완에 대한 무력 공격을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타이완은 국제사회와 굳건히 협력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G7 정상회의가 무력이나 강압을 통한 타이완 해협의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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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총통은 또 "중국이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등에서 군비 확장을 중단하고, 타이완에 대한 무력 공격을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타이완은 국제사회와 굳건히 협력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G7 정상회의가 무력이나 강압을 통한 타이완 해협의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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