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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용시장 호조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결정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뉴욕증시가 급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35% 내린 50,866.7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2.65% 내린 7,38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4.18% 내린 25,709.4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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