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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전선 확대가 명백한 휴전 위반이라면서 그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현지 시간 1일 성명을 통해 "미국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자행한 휴전 위반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단 하나의 전선에서 휴전을 위반하는 것은 곧 모든 전선에서의 휴전 위반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은 필요할 때마다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위권에 입각한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 보복 의사도 내비쳤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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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란은 필요할 때마다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위권에 입각한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 보복 의사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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