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에브라힘 레자이 의원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을 주장하면서 통행 수수료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자이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은 확고히 자리 잡았고 이에 따라 각국은 허가를 요청하고 통행 수수료를 내며 혁명수비대 해군의 유도하에 선박이 통항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유일한 인물은 도널드 트럼프"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협을 재개방하려고 군대를 보내지만 올 때마다 격퇴당해 후퇴를 거듭했을 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미국은 체결이 임박한 종전 양해각서에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레자이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은 확고히 자리 잡았고 이에 따라 각국은 허가를 요청하고 통행 수수료를 내며 혁명수비대 해군의 유도하에 선박이 통항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유일한 인물은 도널드 트럼프"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협을 재개방하려고 군대를 보내지만 올 때마다 격퇴당해 후퇴를 거듭했을 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미국은 체결이 임박한 종전 양해각서에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