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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지역에 머물던 입국자들에 대해 검역을 강화합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 시간 21일 보건 경보를 발령하고 미국 도착 21일 이내에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남수단에 체류한 이들은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IAD)으로만 입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지역을 방문했던 이들을 상대로 검역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덜레스 국제공항에서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국토안보부(DHS) 등이 입국자를 상대로 상향된 수준의 검사를 진행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날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감염 추정 사례가 약 600건이고 사망자는 1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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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지역을 방문했던 이들을 상대로 검역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덜레스 국제공항에서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국토안보부(DHS) 등이 입국자를 상대로 상향된 수준의 검사를 진행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날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감염 추정 사례가 약 600건이고 사망자는 1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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