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감염 추정 사례는 약 600건, 사망자는 139명이라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WHO 고위 당국자들은 오늘(20일)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15일 분디부조 변종 감염이 확인되기 두어 달 전에 감염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집계했습니다.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발생이 감지되기 전 바이러스가 돈 시간을 고려할 때 사례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가적, 지역적 수준에서는 위험이 높고, 글로벌 위험은 낮다"면서 팬데믹 같은 긴급 상황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WHO의 유행성 출혈열 전문가 아나이스 레강은 최초 감염 시기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모든 확진·의심 사례의 추적과 격리, 치료로 전염 사슬을 차단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WHO 고위 당국자들은 오늘(20일)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15일 분디부조 변종 감염이 확인되기 두어 달 전에 감염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집계했습니다.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발생이 감지되기 전 바이러스가 돈 시간을 고려할 때 사례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가적, 지역적 수준에서는 위험이 높고, 글로벌 위험은 낮다"면서 팬데믹 같은 긴급 상황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WHO의 유행성 출혈열 전문가 아나이스 레강은 최초 감염 시기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모든 확진·의심 사례의 추적과 격리, 치료로 전염 사슬을 차단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