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 "중국, 최우선 도전...가장 중요한 관계"

미 국무 "중국, 최우선 도전...가장 중요한 관계"

2026.05.14. 오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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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최우선 정치적 도전이자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관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란이 현재 걸프 지역에서 하는 일에서 물러서도록 중국이 더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게 미국의 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이란산 원유 최대 수입국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대치 상황으로 피해를 보는 중국이 나서 이란이 호르무즈 봉쇄를 풀도록 설득하라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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