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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답을 전한 날, 이란 대통령은 협상이 굴복은 아니라며, 국익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10일 성명에서, "이란 국민은 결코 적에게 굴복하지 않을 것이고, 대화나 협상에 관한 얘기가 나온다고 해서 항복이나 후퇴를 뜻하진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협상의 목적은 오히려 이란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국가의 이익을 강력하게 수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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