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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무장단체의 자살 폭탄 공격으로 경찰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로이터·AP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시각 어제(9일) 오후 파키스탄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에 있는 반누 외곽 지역에서 경찰 초소를 겨냥한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폭발물을 실은 차량이 초소로 돌진한 직후 무장대원들이 내부에 난입해 경찰관들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공격으로 경찰관 15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맞닿은 이 지역은 파키스탄 탈레반 등 무장세력의 활동이 잦아 테러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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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번 공격으로 경찰관 15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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