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계기 담판을 앞두고 중국군이 타이완 독립은 평화를 깨는 원흉이라며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빈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9일) 브리핑에서 중국군이 타이완 해협 중간선을 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중국군의 순시 활동은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필리핀 국방장관이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 주변에서 중국의 위협에 엄중한 우려를 표한 데 대해서는 "거짓 서사"라면서 "결연히 반대한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일본이 발리카탄 훈련 참가 등을 통해 '전수방위'(타국의 공격을 받은 경우에만 방위력 행사) 원칙을 깨려 한다며 "관련국들이 패거리 짓기와 진영 대결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빈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9일) 브리핑에서 중국군이 타이완 해협 중간선을 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중국군의 순시 활동은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필리핀 국방장관이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 주변에서 중국의 위협에 엄중한 우려를 표한 데 대해서는 "거짓 서사"라면서 "결연히 반대한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일본이 발리카탄 훈련 참가 등을 통해 '전수방위'(타국의 공격을 받은 경우에만 방위력 행사) 원칙을 깨려 한다며 "관련국들이 패거리 짓기와 진영 대결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