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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무산담주의 카삽 항구 인근에서 어젯밤 미군 전투기가 이란 화물선과 어선들을 공격해 6명이 다치고 6명이 실종됐다고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메흐르 통신은 오만과 가까운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 렝게의 푸아드 모라드자데 시장을 인용해서 "주민 소유의 선박 6척이 이번 공격의 표적이 됐고 모두 20명이 승선해 있었다"고 현지 시간 9일 전했습니다.
모라드자네 시장은 "이번 사건으로 6명이 다쳐서 카삽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승객들은 안전하게 귀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도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미군 전투기의 이란 선박 공격 사실을 전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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